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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지구가 네모라면?", "다스베이더가 여러분에 손을 내밀면?", "로또에 당첨된다면?"처럼 한번쯤은 생각해 본 '만약에(if)'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다만, 과학이나 사회 문제 등에 대한 토론이나 질문이라면 각각의 토론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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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통합방송 메인 뉴스 채널의 로고, 생중계 표시가 뜨고 카메라가 세트의 중앙을 잡는다.
세트의 전경, 커다란 검은, 빈 강단. 강단 양쪽으로 길다랗고 큰 정체불명의 기계 장치가 베일에 가려진 채 세워져 있고, 그 뒤로는 벽 한쪽을 다 차지하는 거대한 액정 화면에 비춰진 굵은 글씨의 통합 우주 개발 프로젝트명과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社 및 세계통합정부, 산하 각종 기업들의 심볼. 간간히 카메라 플래시가 깜빡이다가, 화면에 떠 있던 심볼들이 흐려지고 세트 내의 조명이 꺼진다. 침묵이 찾아오면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조금 나다가, 잠시 후 화면이 밝아지면서 잔잔한 피아노 음악과 함께 별 많은 밤하늘의 전경이 비추어지고, 천천히 줌 아웃.
남자 목소리 : 인류가 언제부터 하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학자들은 이것이 최소한 문명의 탄생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곤 합니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우리가 나무에서 내려와 올곧게 자립하여 하늘을 보며 살게 된 이후로, 별들에 대한 꿈을 꾸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페이드 아웃, 잠시 어둠 속에서 침묵이 이어지다가 경쾌한 테크노 계열의 경음악 시작. 이윽고 현란한 편집으로 23세기의 도시 풍경, 산업 현장, 교통 수단, 통신 네트워크, 기술 개발 등에 대한 소개 영상. 중간중간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의 로고가 스쳐지난다.
여자 목소리 : 그렇습니다. 인류는 과연 꿈 많은 존재였습니다. 많은 것을 동경했고, 꿈꾸었으며, 그 꿈을 좇아 23세기의 오늘날까지 많은 것들을 이루어냈습니다. 인류는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만들었습니다. 정치와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100억 명의 인간으로 구성된 거대한 전지구적인 네트워크와 그것을 받쳐줄 인프라스트럭처를 건설했습니다. 인류는 이제 성층권 제트기로 세 시간 반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돌고 총알열차로 반나절만에 대륙을 횡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구상 언제 어느 곳에서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해 지구 반대편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륙붕에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생명공학의 발달로 수많은 지난 세기의 불치병을 퇴치하였고 1세기가 넘는 평균 수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류는 진보했습니다. 꿈을 쫓아 나아갔습니다.
이어서 화면엔 인류 역사에 기록된 유명한 탐험가와 과학자, 기술자,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발견 및 발명품들의 소개.
여자 목소리 : 나아간다는 것은 미지에 대한 추구를 의미합니다. 원하는 것을 쫓아 모르는 것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함을 요구합니다. 인류는 그것이 무엇이건, 모르는 것이라면 알아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성질을 타고 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인류를 이토록 발전시킨 원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행성 지구가 너무나도 작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부터, 인류는 언제나 우리의 머리 위를 차지하고 있던 우주에 대한 갈망을 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음악은 빠른 템포에 장엄한 풍의 오케스트라, 이어서 우주 개발의 역사에 대한 슬라이드 쇼. 고대 중국의 화약 로켓으로부터, 고다드와 V2 로켓, 지구 궤도를 도는 스푸트니크, 캡슐에서 내리는 라이카, 유리 가가린, 수성과 금성으로 날아가는 마리너, 자신의 한 걸음이 인류의 거대한 도약이라고 이야기하는 닐 암스트롱, 우주왕복선 콜럼비아의 이륙, 문명을 설명해줄 동판을 싣고 태양계의 가장자리를 떠나는 보이저, 토성을 통과하는 갈릴레이, 목성에 접근하는 디스커버리 1호, 화성의 붉은 대지 위에 꽂힌 세계통합정부의 깃발. 달의 문베이스 알파 유인 기지, 소행성 구름에서 광석 샘플을 채취하는 PTMC, 마지막으로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가 스리랑카에 건설 중인 궤도 엘리베이터.
남자 목소리 : 인류의 우주 탐사는 그렇게 시작되어 지난 3백여 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희생도 있었습니다. 이룬 것도 많았지만 이루지 못한 것도 많았습니다. 3백 년이 지났지만 인류는 이제 태양계의 가장자리를 겨우 만져 보았을 뿐입니다. 우리는 태양에 가장 가까운 항성계에조차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존재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는지 여부도 아직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속도와 거리라는 제약으로 인해 여전히 태양계 안에 갇혀 있습니다. 최초의 대륙간 원정대가 대륙 사이에 놓인 바다라는 거대한 공간에 의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듯. 우주는 지독하게 넓은 공간이고 그것을 여행하는 데에는 지나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까지는.
다시 음악이 피아노곡으로 돌아오고 아까의 맑은 밤하늘의 모습, 천천히 줌아웃되면 바위 위에 누군가 올라서 있는 그림자가 보인다.
여자 목소리 : 바로 오늘, 이 순간, 이 장소에서 우리는 가만히 멈춰 서서, 우리가 나무에서 처음으로 내려온 밤에 보게 되었을 그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 궤도에 오른지 정확히 301년 되는 오늘, 인류는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짜라투스트라의 선율이 조용히 깔리면, 달빛에 드러난, 바위 위에 서 있는 유인원이 별이 총총한 밤하늘의 달을 향해 돌도끼를 던져올린다.
남자 목소리 : 저희는 여러분들께, 모든 지구인들께 이러한 꿈을 공유하고자 이런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것은 저희 합동연구진의 전지구적인 통합 우주 개발 프로젝트가 지난 12년간 피땀 흘려 이뤄낸 연구의 최종적인 성과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새 시대의 여명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역사가 개막되는 순간입니다. 이것은 심우주 깊숙한 곳까지 인류가 발을 딛게 해줄 수 있는 혁신적인 신기술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은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를 구분하듯, 이것을 기준으로 인류의 한 역사의 장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바로 그 역사적인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음악이 줄어들면서 화면이 꺼지고 조명이 밝아진다. 다시 빈 강단과 그 뒤의 베일에 가려진 장치가 보인다.
여자 목소리 :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로서 이 모든 것을 여러분께 설명해주실 김석천 교수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일련의 정장 차림의 사람들이 강당 가운데로 나오고, 그중 몇 명은 베일에 가려진 기계장치를 살핀다. 천천히 관중석에서 박수가 이어지다가, 개중 나이 지긋한 남자가 강단에 올라서서 슬쩍 옷매무시를 가다듬고는 준비해온 원고를 슬쩍 내려다보더니, 이야기를 시작한다…….
--------------------------------
쓰잘데없이 길기만 한 서문이야 무시하고...인류가 천문학적인 거리의 우주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뭐가 가능할까요?
세트의 전경, 커다란 검은, 빈 강단. 강단 양쪽으로 길다랗고 큰 정체불명의 기계 장치가 베일에 가려진 채 세워져 있고, 그 뒤로는 벽 한쪽을 다 차지하는 거대한 액정 화면에 비춰진 굵은 글씨의 통합 우주 개발 프로젝트명과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社 및 세계통합정부, 산하 각종 기업들의 심볼. 간간히 카메라 플래시가 깜빡이다가, 화면에 떠 있던 심볼들이 흐려지고 세트 내의 조명이 꺼진다. 침묵이 찾아오면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조금 나다가, 잠시 후 화면이 밝아지면서 잔잔한 피아노 음악과 함께 별 많은 밤하늘의 전경이 비추어지고, 천천히 줌 아웃.
남자 목소리 : 인류가 언제부터 하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학자들은 이것이 최소한 문명의 탄생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곤 합니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우리가 나무에서 내려와 올곧게 자립하여 하늘을 보며 살게 된 이후로, 별들에 대한 꿈을 꾸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페이드 아웃, 잠시 어둠 속에서 침묵이 이어지다가 경쾌한 테크노 계열의 경음악 시작. 이윽고 현란한 편집으로 23세기의 도시 풍경, 산업 현장, 교통 수단, 통신 네트워크, 기술 개발 등에 대한 소개 영상. 중간중간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의 로고가 스쳐지난다.
여자 목소리 : 그렇습니다. 인류는 과연 꿈 많은 존재였습니다. 많은 것을 동경했고, 꿈꾸었으며, 그 꿈을 좇아 23세기의 오늘날까지 많은 것들을 이루어냈습니다. 인류는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만들었습니다. 정치와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100억 명의 인간으로 구성된 거대한 전지구적인 네트워크와 그것을 받쳐줄 인프라스트럭처를 건설했습니다. 인류는 이제 성층권 제트기로 세 시간 반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돌고 총알열차로 반나절만에 대륙을 횡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구상 언제 어느 곳에서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해 지구 반대편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륙붕에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생명공학의 발달로 수많은 지난 세기의 불치병을 퇴치하였고 1세기가 넘는 평균 수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류는 진보했습니다. 꿈을 쫓아 나아갔습니다.
이어서 화면엔 인류 역사에 기록된 유명한 탐험가와 과학자, 기술자,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발견 및 발명품들의 소개.
여자 목소리 : 나아간다는 것은 미지에 대한 추구를 의미합니다. 원하는 것을 쫓아 모르는 것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함을 요구합니다. 인류는 그것이 무엇이건, 모르는 것이라면 알아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성질을 타고 났습니다. 그리고 바로 인류를 이토록 발전시킨 원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행성 지구가 너무나도 작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부터, 인류는 언제나 우리의 머리 위를 차지하고 있던 우주에 대한 갈망을 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음악은 빠른 템포에 장엄한 풍의 오케스트라, 이어서 우주 개발의 역사에 대한 슬라이드 쇼. 고대 중국의 화약 로켓으로부터, 고다드와 V2 로켓, 지구 궤도를 도는 스푸트니크, 캡슐에서 내리는 라이카, 유리 가가린, 수성과 금성으로 날아가는 마리너, 자신의 한 걸음이 인류의 거대한 도약이라고 이야기하는 닐 암스트롱, 우주왕복선 콜럼비아의 이륙, 문명을 설명해줄 동판을 싣고 태양계의 가장자리를 떠나는 보이저, 토성을 통과하는 갈릴레이, 목성에 접근하는 디스커버리 1호, 화성의 붉은 대지 위에 꽂힌 세계통합정부의 깃발. 달의 문베이스 알파 유인 기지, 소행성 구름에서 광석 샘플을 채취하는 PTMC, 마지막으로 유나이티드 에어로스페이스가 스리랑카에 건설 중인 궤도 엘리베이터.
남자 목소리 : 인류의 우주 탐사는 그렇게 시작되어 지난 3백여 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희생도 있었습니다. 이룬 것도 많았지만 이루지 못한 것도 많았습니다. 3백 년이 지났지만 인류는 이제 태양계의 가장자리를 겨우 만져 보았을 뿐입니다. 우리는 태양에 가장 가까운 항성계에조차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존재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는지 여부도 아직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속도와 거리라는 제약으로 인해 여전히 태양계 안에 갇혀 있습니다. 최초의 대륙간 원정대가 대륙 사이에 놓인 바다라는 거대한 공간에 의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듯. 우주는 지독하게 넓은 공간이고 그것을 여행하는 데에는 지나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까지는.
다시 음악이 피아노곡으로 돌아오고 아까의 맑은 밤하늘의 모습, 천천히 줌아웃되면 바위 위에 누군가 올라서 있는 그림자가 보인다.
여자 목소리 : 바로 오늘, 이 순간, 이 장소에서 우리는 가만히 멈춰 서서, 우리가 나무에서 처음으로 내려온 밤에 보게 되었을 그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 궤도에 오른지 정확히 301년 되는 오늘, 인류는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짜라투스트라의 선율이 조용히 깔리면, 달빛에 드러난, 바위 위에 서 있는 유인원이 별이 총총한 밤하늘의 달을 향해 돌도끼를 던져올린다.
남자 목소리 : 저희는 여러분들께, 모든 지구인들께 이러한 꿈을 공유하고자 이런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것은 저희 합동연구진의 전지구적인 통합 우주 개발 프로젝트가 지난 12년간 피땀 흘려 이뤄낸 연구의 최종적인 성과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새 시대의 여명을 열어줄 수 있는 열쇠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역사가 개막되는 순간입니다. 이것은 심우주 깊숙한 곳까지 인류가 발을 딛게 해줄 수 있는 혁신적인 신기술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은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를 구분하듯, 이것을 기준으로 인류의 한 역사의 장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바로 그 역사적인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음악이 줄어들면서 화면이 꺼지고 조명이 밝아진다. 다시 빈 강단과 그 뒤의 베일에 가려진 장치가 보인다.
여자 목소리 :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로서 이 모든 것을 여러분께 설명해주실 김석천 교수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일련의 정장 차림의 사람들이 강당 가운데로 나오고, 그중 몇 명은 베일에 가려진 기계장치를 살핀다. 천천히 관중석에서 박수가 이어지다가, 개중 나이 지긋한 남자가 강단에 올라서서 슬쩍 옷매무시를 가다듬고는 준비해온 원고를 슬쩍 내려다보더니,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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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없이 길기만 한 서문이야 무시하고...인류가 천문학적인 거리의 우주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뭐가 가능할까요?
Am I able?
2008.03.19 17:56:17 (*.222.179.252)
김석천이는 2500년대에 태어났을텐데요....
는 농담이고,
글쎄, 분명히 인공지능이 필요 할겁니다.
그게 HAL9000이 되건, 샤카가 되건, 혹은 제가 되건-_-
인간이 못했다면, 그녀(혹은, 그)라도 해야하니까요.
는 농담이고,
글쎄, 분명히 인공지능이 필요 할겁니다.
그게 HAL9000이 되건, 샤카가 되건, 혹은 제가 되건-_-
인간이 못했다면, 그녀(혹은, 그)라도 해야하니까요.
2008.03.19 17:56:17 (*.171.159.170)
[Hichihiker's Guide to the Galaxy] 한 권과, 반지, 그리고 이상한 통역 물고기?
으음...어느세 나도 전염이 되어 버리다니;
번역을 위해 C3PO, 워프게이트든 하이퍼 스페이스든 목표를 빠른 단시간내에 도달할 수 있는
기술, 이걸 견디고 여행자의 편안함과 재미, 그리고 지루함들 달레줄(?) 우주선과 동료들, 마지막으로
온 우주를 여행하고도 남을 만큼의 무한한 영생 (+초인적인 힘이라면 무난하게 여행할 수 있을 듯.)
으음...어느세 나도 전염이 되어 버리다니;
번역을 위해 C3PO, 워프게이트든 하이퍼 스페이스든 목표를 빠른 단시간내에 도달할 수 있는
기술, 이걸 견디고 여행자의 편안함과 재미, 그리고 지루함들 달레줄(?) 우주선과 동료들, 마지막으로
온 우주를 여행하고도 남을 만큼의 무한한 영생 (+초인적인 힘이라면 무난하게 여행할 수 있을 듯.)
2008.03.19 17:56:17 (*.238.66.139)
거래 상대 혹은 값비싼 자원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목표 지점. 투자자들을 끌어모을만한 건수.
우주여행 중 주변 행성들에 자동적으로 광고를 투사할 수 있는 장치.
우주여행 중 주변 행성들에 자동적으로 광고를 투사할 수 있는 장치.
2008.03.19 17:56:17 (*.151.28.233)
다 필요하지만 건강.
우주는 나약한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_-;;
(수술 흉터만 남아도 대기권 돌입시 찢어진다나 뭐라나.. 여하튼 비슷한 이유로 우주비행사 선발때 수술 흉터가 부적격 사유가 된다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 우주는 자신과 싸울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들만 거대한 링 위로 건져올리나 봅니다.
우주는 나약한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잖아요 -_-;;
(수술 흉터만 남아도 대기권 돌입시 찢어진다나 뭐라나.. 여하튼 비슷한 이유로 우주비행사 선발때 수술 흉터가 부적격 사유가 된다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 우주는 자신과 싸울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들만 거대한 링 위로 건져올리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