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미친듯이 벼락치던 날에, 분명 꺼뒀다고 생각한 컴퓨터가 켜져있었나 보다.
온보드 랜이 홀랑 타버려서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았다. 세컨컴으로 웹서핑은 했지만, 메인컴이 없으니 여러가지로 계획 차질이 팍팍 오더군.

그나마 이제 돌아왔으니, 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것들을 다 정리해야지.
···한달간의 기록, 어느천년에 다한내냐···.
인생은~ 나그네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