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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퀴랑 제가 왼손잡이인 관계로 손을 틀기 힘든 위치의 부분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림 밑에 보시면 선을 좍좍 그었는데 연습이 아니라 짜증나서 그은 선들입니다.)

다른 분들이 보기엔 미완성이겟지만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수 없어 이렇게 끝내기로 했습니다. 아! ㅠㅠ...

내일은 영화 포스터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사족 : 아마 제 생각인데 자동차도 자동차 그리는 공식을 안배우면 석고만큼이나 정말 그리기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정물적인 형태로 그렸죠...

아인!, 츠!,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