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게이머라면 추억에 잠길 법한 스샷이죠?
엑스윙 로그북의 메달 케이스입니다.

Tour Of Duty (쉽게 말해 캠페인이죠)는 과거에 여러차례 클리어했지만 기종별 트레이닝과 히스토리컬 미션은 완료를 하지 않아 중간중간 비워져 있었는데...얼마전에 무슨 바람인지 -_-; 다시 인스톨해서 나머지 뱃지나 패치들을 다 채워넣었습니다.

윈도우용 컬렉터즈 시디로 플레이했고 첫 샷은 오리지널의, 두번째 샷은 확장팩의 메달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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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타이파이터에서 빈 자리를 채워넣을까 싶군요...
이넘도 TOD는 오래전에 완료했지만 트레이닝 같은 것은 아직 미완으로 남아있네요.
이번엔 '황제 폐하의 밀명' 올클리어에도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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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erwolf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