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


첫글인데 잘 부탁드립니다 ^^



올해 스타워즈는 실로 눈부셨습니다 ^^ 인사이더지도 계속 특집에 특집을 낸다고 신이 났었죠 ^^;

이제 슬슬 나올것도 다수 나온것 같은데

고등학생의 순수한눈으로(?)바라본  몇가지 스타워즈 작품들의 전반적인 평가를 나열해보겠습니다.
(도서관련은 약간 제외시켰습니다;)

 

-소울칼리버4(저는 PS3유저이기 때문에/엑박안지른걸 아주 쬐금 후회하고는 있습니다만 /베이더만 해봤습니다)

: 베이더는 사기케

: 어프렌티스도 사기케

: 그런데 너무 잼있다

: 소울칼리버에 나오는 목소리 연기담당은 도대체 누구냐

: 그래픽 한번 좋군하

 

 

- 클론워즈 3D(개봉전)

:독특한 스타일 기대된다

:멋지다

:제다이의 풀파워가 느껴지리라

:만세!

 

- 클론워즈 3D(개봉후/본적은 없습니다; 전반적인 평가를 보자면;;)

: 실패작이다

: 조지루카스는 실패작 제조기가되어가고있다

: 올해 최악의 영화는 아니었다!!(<- =_=;)

: 그래픽은 괜찮은데 이야기는 꽝이다

 

 

-포스언뤼시드(2008년 초반기)

: 대단하다

: 새디스트를 위한 작품 넬름(?!)

: 포스 유저의 한계를 너무 넓힌것 아닌가?

: 발매일 연기좀 그만해라

 

-포스언뤼시드(세계용[?] 트레일러 발표후)

: 포스가 충만하였도다

: 엄청난 기대작

: juno sexy한데 피부관리좀 (지못미)

: 베이더 만세

: -스토리라인에 대해서는 여전~~히 걱정투성이..

 

 

가 되겠네요; (도서 관련은 일단 생략했습니다)

 

PS3유저로써 개인적으로 어쌔신 크리드랑 소울칼리버, 모두 해봤는데;

 

그래픽의 한계를 뛰어넘은 작품으로 인정받는 어쌔신크리드(물론 게임자체는 질리도록 반복적 체계여서 욕을 한껏 먹었죠 ;;;)

 

를 플래이 해보면서 포스 언뤼시드가 어떤식의 게임이 될지 살짝쿵 예상은 되더군요; 특히 몇가지

 

'영화 같은 장면' 처리가 어떻게 될지도 약간 예상이 되는듯 하고 말이죠 -_-

 

 

 

으음. 개인적으로 클론워즈 3D가 영 망작이라는 평이 많이 나돌고 있는관계로 조금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인사이더지에 그렇게 광고를 해대도  대부분 미국 평론가들이 맞는 소리를 하거든요

(인정하기는 싫은데 조목조목 맞는 소리를 한다랄까요?약간 진중권씨 삘이.. :>)

 

 

그래서 지금 모든 희망을 포스언뤼시드에 걸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이미 집어넣을수 있을 만큼 집어넣을수 있는 era., 즉, 루크 era에 더이상 새로운 설정이 발을 디딜곳은 없을것 같은데

그말인 즋은 어프렌티스/스타킬러/ 는 결국엔 죽어야하는게 아닌건지 ..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Juno와 한바탕 구르고 나서 죽어주어이..........(<-탕))

 

 

 

-혹시나 해서 생각해본 다른 결말들도 있긴 합니다. 예를 들자면

 

(1) 베이더는 융합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어프렌티스와 융합을 한다! 이름하여 수퍼 베이더!!! 그런데 어프렌티스의

  따뜻한 마음도 얻게 되고 그게 루크를 향한 사랑의 원천이된다는..(쀍! 쓰고나서도 얼굴이 화끈거리군요 )

 

(2) 어프렌티스는 도망가는겝니다. 은하 저저저저저저저저저저저 멀리 JUNO와 함께. 결국엔 애들을 낳고

  조금 거시기한 근친상간으로 LEGACY ERA 쯤에는 한무데기 집단정도의 포스 집단을 형성하게되고...

  이넘들이 LEGACY에 나온다는..(쀍!! 이건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된다...../ep5에서도 이미 근친상간은 많이 보여 준건가..)

 

(3) 어프렌티스.. 자신이 황제였던 겁니다!!!  시스 연금술로 잠시 모습을 속이고 베이더를 다 테스트 한것!

     충격에 빠진 Juno는 자결하고 베이더는 다시는 자신의 마스터에게 어설프게 배반하지는 못하겠다고 생각하게되는..

     (이뭐병..)

 

 

 

 

... 보시다 시피  제 아이디어는 해괴망측한것 밖에 없어서;;

 

어쨌건 포스 언뤼시드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뉴젠 콘솔의 활용도, 멋진 그래픽도, 하보크 기술도 아닌

 

엔딩이 되겠네요 ;

 

 

이만 잘 아는 분도 없는 신입이면서 주리주리 말을 늘어놓던 keunro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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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긴 합니다만

 

명색이 고등 학생이라는 녀석이 이쪽으로 머리를 너무 굴리는건(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닌지 혼자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