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기의 건설 현장
표도기는 제로보드 XE를 얻었다.
레벨이 낮아서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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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입니다. 에공...-_-;;
게시판의 숫자가 많은 것도 있지만, 역시 익숙치 않은터라 쉽게 진행되지 않네요.
그래도 오늘 틀은 잡아 두었습니다.
남은 것은 일단 게시판을 모두 옮기고, 디자인을 새롭게 손 보는 것이 되겠네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창작 그룹과 블로그... 즉 개인 게시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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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창작 그룹과 블로그... 즉 개인 게시판이 되겠습니다.

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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