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한순간에 찾아오지 않는다.
한순간에 변화하는 것들은 대부분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인 것들이다.
(이게 거짓이라고 하더라도, 스스로 변화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면 상관 없으리라.)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만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을 시간이 얼마나 남았을까.
노는것도 즐겁게 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그 시간을 스스로를 괴롭히는데 쓰는게 낫지 않을까.
어짜피 버리는, 버려지는 시간이라면 조금씩 주워모아 변화의 밑거름으로 쓰리라.

처음에는 '인터넷의 최고 찌질이' 컨셉을 생각했지만, 언제까지 그러고 살 수 만은 없지. 가장 필요한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만드는 것이니. 그래서 컨셉을 변화와 발전으로 잡았다.

어제와 다른 나를 위한 또 다른 도약, 또 한 걸음 이제 시작.

····몰랐는데, 조그 네트워크라는게 있구나.
별 좋은 글도 아닌 찌질글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지다니···앗흥, 새로운 성○대의 개발인가···.(에?)
게다가, 게시물 수정도 따로 아이콘이 있었네···. 지우기는 없을라나?
인생은~ 나그네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