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의 부원.(이미지 없음)
1학년.
신입생인 주인공에게 달라붙는 캐릭터.

만화 애독자로서의 변-
솔직히, 이 캐릭터는 별로 계획을 세워 둔게 없다. 남녀성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투입한거나 마찬가지인 인물이기 때문에. 리사 같은 캐릭터를 바라지만, 리사는 나름 독창의 극에 있는 캐릭터라 어설프게 갖다 쓸만한 부분이 없는데다가, 개인적으로 그런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는다. 작자라는 인간이 개인의 호불호를 앞세워서 캐릭터들을 스테레오타입으로 만드는것도 생각해볼 문제지만. 지금 이 캐릭터에게 딱히 생각나는건 귀여움과 세로롤 머리 뿐.
대체 뭣 때문에 이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반해야 한단 말인가 싶다. "순수함에 반한다" 따위로 그냥 갈까?(슬슬 귀차니즘에 빠지는건가···.)


인생은~ 나그네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