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부의 부장.(이미지 없음)
2학년이나 3학년.
설정상 150센티 정도의 초 단신. 애니 내에서는 2등신이나 3등신 정도로 표현 할 것.
어릴적부터 "키 작은 남자는 싫다"는 이유로 수많은 실연을 한 비운의 사나이. 그 후 키를 키우기 위한 수많은 노력(대부분은 자작 약물에 의한 인체실험···.)을 했으나 모두다 실패, 오히려 남들 다 자랄때 하나도 크지 못했다. 대신 초인이라고 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으니, 몸을 원하는대로 변형을 하는 것.
두뇌 능력은 뛰어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키를 키우겠다는 곳에만 집중한다. 집착이 뇌활동을 방해 할 정도가 되어서는 자신 이외의 남자들을 몽땅 키가 작게 해버리면 나는 장신이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상상등을 해버리기도 해, 극중 트러블 메이커의 역할을 담당한다.
만화 애독자로서의 변-
아무리봐도 골때리는 연극부의 히로미 부장을 고문교사인 나데카타의 천재 이미지를 덧씌운듯한 캐릭터.
딱 봐도 표절이라 꽤나 곤란하게 생각했는데, 그래도 다른 설정들이 덧붙으면서 독자성을 가지게 되어서 나름 기쁘다. 뭐, 말도 안되는 초인 3등신 캐릭터의 경우, 부장 외에도 파타리로나 카이조의 치탄, 재규어의 하미 등, 여러 캐릭터들이 있으니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듯.
오히려 단신이라는 캐릭터가 수많은 단신 장르문화 팬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를 캐릭터라서 아주 조금은 기대 중.
그보다는, 분명 꿈에서는 기발한 외모이미지가 있었는데, 깨면서 다날아가버려서 낭패.
어떻게 외모디자인을 해야 할지 감도 안잡힌다.OTL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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