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기사로 가득한 클럽 회지 초호기를 판매합니다. 고작 30권 밖에 남지 않은 마지막 기회.


가격 : 11,000원  (우송료 포함)
    2권 구입시 - 20,000원 (우송료 포함)

(* 게임/영화/애니/서적 게시판에서 진행 중인 소설 판매 행사와 함께 신청하시더라도 우송료는 추가되지 않습니다.)
(* 권당 9,000원씩 추가되며, 우송료는 더 추가되지 않습니다.)
(* 7+, 8 회 파티 관련 동영상이 포함된 DVD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
  아래의 계좌로 돈을 입금하시고 이 게시판에 < b>로 받으실 분의 성함과 주소,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계좌번호 : 국민은행  401301-04-014445
              예금주 - 전홍식(JOYSF클럽)


[ 회지 초호기에 대한 소개 ]

  지난 0호에 보내주셨던 성원을 바탕으로 클럽에서는 앞으로 꾸준하게 발간될 회지, 그 창간호(초호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8월 11일 개최될 제 8 회 Joy SF 파티 행사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초호기 회지는 ‘마왕의 길’을 중심으로 매우 풍성한 내용을 담아서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된 이번 회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각각의 필자분들께는 원고료를 대신하여 회지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컬러 화보
  이번 파티를 기념하여 진행되었던 악당들의 그림전… busterwolf님의 표지 디자인 외에 총 10점의 디자인을 컬러로 인쇄하여 수록하고 있습니다. 오직 클럽에서만 제공되는 멋진 그림들. 한번 감상해 보세요.

- 최강의 이름으로 군림하는 20인의 악당들
  클럽에서 진행했던 100인의 악당들 이벤트.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중 최강으로 군림하는 총 20명(+1)의 악당들에 대해서 그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간단히 살펴 봅니다.

- 파티 특집 : 악당, 그 어둠과 악의 길
  이번 파티 기획을 바탕으로 한 다음과 같은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연 - 마왕의 길. 세상을 빛낸 100인의 악당들 (pyodogi)
  세상에 빛이 있으면 항상 어둠이 존재하고 있지요. 그러한 악당들의 매력은 어디에서 나오며, 어떤 멋진 악당들이 있는가? 이번 강연 주제이기도 한 바로 그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악당 위인전
  클럽의 많은 분들의 참여로 진행된 악당 위인전 공모. 다른 회원들은 과연 어떤 악당을 '멋진 사람'으로 선정했을까요?
  트랜스포머의 메가트론, 드래곤볼의 베지타, 발더스 게이트의 사레복, 스파이더맨의 샌드맨을 비롯… 10분의 회원이 추천하는 총 10명의 악당 위인전이 소개됩니다.

칼럼 - 악역으로 활동하는 괴물들(육식 동물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을까?)(yaguar)
  이번 이야기에서 괴물은 악당으로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왜 일까요? 그리고, 괴물은 어떻게 악당일까요? 악역으로 활동하는 괴물들… 육식 동물에서 시작된 흥미로운 칼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SF Theme - 우주 여행 이야기 제 1 막?
  인류의 마지막, 그리고 영원한 신천지 우주. 그 우주 여행의 역사와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SF 속의 우주 여행 기술은? 그리고 정말로 우주 여행을 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기분을 갖게 될까요?

1) 우주 여행의 세기, 과거와 미래의 가능성
2) 가상 칼럼? - 우주 여행을 하고 싶으세요? Ver 1.2?

  이상 두편으로 총 35 페이지에 걸쳐 우주 여행의 전모를 소개합니다.


칼럼
  이번에도 다채로운 칼럼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 재난과 SF : 종말에 대한 상상 (iaminsu)
  수많은 픽션 속에서 인류는 다채로운 재난에 직면하고 피해를 입습니다. 그렇다면 그 재난의 의의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러한 상상도 SF라고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장수제님의 이야기.

2) 우리는 왜 악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가? (Rogahdia)
  악당 이야기를 하면서 악에 대한 이야기는 필수겠지요. 여기서는 그 이야기를 조금은 철학적으로 논해 봅니다. 악은 어떤 존재이며, 어째서 악에 매료되는 것인가? 로가디아님의 글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3) 한국 장르 소설의 현재와 미래 (Sildragon)
  비록 대여점을 중심으로 하지만, 한국 장르 소설은 꾸준히 발달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 역사와 미래는 어떨까요? 게임 기획자이자, 책을 내기도 하셨던 sildragon님께서 글을 적어주셨습니다.


프로에게 묻는다 : 정보 보호 전문가 (nonopia)
  진정한 프로에게 묻는 다채로운 기획. 이번에는 한국 정보 보호 진흥원에서 근무하시는 nonopia님께 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정보보호가가 되는 길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창작?
1) 담배 (binah)
  매트릭스 외전이라는 작품을 통해 흥미로운 통찰력을 보여주신 비나님. 이번에도 가상 현실을 소재로 한 짧지만 인상적인 단편을 적어주셨습니다.

2) 세상에 감추어진 이면의 진실…이라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하게만 느껴지는 그 세상의 이면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감추어져 있을까? 어쩌면 진실일지도 모르는 이야기… pyodogi가 서술하고 있습니다.


SF, 판타지 작품들의 소개…

  C&C 3, 홈월드 등의 게임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영화판 트랜스포머의 이야기와 트랜스포어에 얽힌 만담, 그리고 슈퍼맨, 배트맨 등의 '악당의 숙적인 초인'에 대한 작품 소개, 초등학교 슈퍼맨 퍼맨의 전설(?), 모래의 행성 듄에 대한 이야기 등. 다채로운 SF 작품의 소개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잠보니님께서 준비해 주신, 영화 트랜스포머에 대한 충실한 분석글과 트랜스포머에 대한 만담이 눈에 띄는 군요.


Joy SF…
창간호에 어울리는 클럽 탄생으로부터의 기록…

클럽에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 라는 주제로 글을 적었습니다.


…. 그리고 그 밖의 수많은 이야기들…

지난번에 비해 조금 더 풍성하게 준비된 이번 회지에서는 이렇듯 다채로운 내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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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