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게이너를 얻게되었습니다. 한 1~2킬로그램정도 남은것 같은데, 약 한달정도 분량이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
저는 절대로 '너무 말라서 걱정인'타입은 아니죠. 오히려 10퍼센트밑으로 체지방지수를 떨구기위해 오늘도 트레드밀위에서 불태우는 사람이니까요 ㅠ.ㅠ 여튼, '덩치 불리는데'에는 최고인 게이너 필요하신분은 쪽지 보내주시면 행운이 찾아올거에요~
 아, 코코아맛입니다. 헬스용 보충제를 드셔본 분은 아시겠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록 특유의 역한맛이 있어서 처음 드실때에는 조금 힘드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뭐 먹다보면 이것도 먹을만 합니다 (^^)

 혹시 운동하시는분 계신가요? 예전에 레드엔젤님이 한창 하셨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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