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파워포인트에 문제가 생긴거지만 모르지만 그럼에도 열과 성의를 다해 강좌해주시는 표도기님....
열의에 감사드리며 강좌가 끝나고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
물론 저는............. 보다가 중간에 졸았습니다....... 이유라면.... 광복절 새벽에 3시간 정도 자고 서울로 올라왔거든요.
SF페스티발은 역시나 비주류인지라 조촐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잠보니님이 나가시기전 엄지를 세우며
"다음에 전대물을 강좌를"
"그건무리임..."
난색을 표하는 잠보니님의 모습.....





전대물..................아 그거 시리즈가 좀 많지...
sf페스티발을 다녀오고나니 느낀거지만...  RPG컨벤션 지못미.....OTL 2005년이후 더이상 행사를 안하는
누가 D&D초중급판좀 팔아줘!!!!!!!!!!!


다크판타지를 구상중인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