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별이 흐르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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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SF & Fantasy 페스티발에 다녀왔습니다.
일단은.....
조금 일찍 가서 앉아서 배트멘 허쉬하고 이것저것 보다가 혼자만 앉아 있기 그래서 일 좀 도와주고....
오전은 거의 책만 봤습니다. 오전 상영작인 '미지와의 조우'는 이미 봐서.
...... SF의 종족 투표에선 당연히 '아브' (다음 성계의 전기 운영자입니다. 당연한 일)
오후에는 어찌어찌 밥 먹고.....
'SF에서의 재앙'에 대한 강연 (거의 일반인용 소개 수준.....)
스타트랙 8번째 시리즈 '스타트랙: 퍼스트 콘택트' 보고
'SF에서의 종족'에 대한 강연으로 끝 (아브가 언급 안 되어서 OTL) 이때가 7시 20분
그리고 청소 도와주니 8시 반.....
무지 재미있던 하루.....
저녁을 같이 먹어야했는데 장소를 따로 이동했다고 들어서 찾아가기도 못하고 결국 그대로 해어지게 되었네요. 9시 20분엔가 짐을 다 싣었던 것 같은데 다음번엔 좀 더 많은 얘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러고보니 종족투표에서 한 표 차이로 3위에 올라간 "아브"가 소개가 안 되었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