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별이 흐르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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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8,045
사실 후기랄것도 없네요. 한 2시간 있었나.
광복절은 전날 술먹고 뻤어서 패스하고 다음날 1시쯤 도착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보자고 해서 2시간 정도 밖에 못있었네요.
강연이라도 하나 듣고 가려고 했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원래 예상을 초과하여 원래 예산의 200%정도를 질렀군요.
언제나 지름신이 강림하는 SF파티.ㅠ,ㅠ
그리고 무료상영을 한편보고 돌아왔습니다. 차이나씨의 우울이였는데 보고난 감상은
-차이나씨의 킥은 데스스타급?! 이런 자연파괴자들 같으니!-
제가 정서가 너무 메마른 걸까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걍 심심해서 아무 계획없이 부른거라 남자 둘이서 피자집 따위를 전전하다 저녁먹고 집에 들어갔다는...
그냥 쌩깔걸 그랬나-_-;
광복절은 전날 술먹고 뻤어서 패스하고 다음날 1시쯤 도착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보자고 해서 2시간 정도 밖에 못있었네요.
강연이라도 하나 듣고 가려고 했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원래 예상을 초과하여 원래 예산의 200%정도를 질렀군요.
언제나 지름신이 강림하는 SF파티.ㅠ,ㅠ
그리고 무료상영을 한편보고 돌아왔습니다. 차이나씨의 우울이였는데 보고난 감상은
-차이나씨의 킥은 데스스타급?! 이런 자연파괴자들 같으니!-
제가 정서가 너무 메마른 걸까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걍 심심해서 아무 계획없이 부른거라 남자 둘이서 피자집 따위를 전전하다 저녁먹고 집에 들어갔다는...
그냥 쌩깔걸 그랬나-_-;
曰. 차이나씨의 우울은 그저 -_-)b
...
사랑의 힘은 전쟁을 멈출뿐만 아니라 별도 파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