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흐르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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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야기했듯 올해의 마지막 달도 이미 3일째에 이르고 있습니다.
2008년 (왜 자꾸 2009년으로 쓰는거지?) 한해는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지만, 흘러가는 한해를 기념하고 다가오는 한해를 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송년회를 열고자 합니다.
동시에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여 클럽 여러분들과 함께 지난 해의 여러 일들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여러 일을 계획하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이번 송년회는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찾으실 수 있도록 좀 더 편한 자리에서 편한 시간에 모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장소는 추후 공지를 할 예정입니다만, 일단 사당 근처가 될 예정이며 날짜는 12월 20일 오후 4시 이후로 잡아 두었습니다.
현재 예정으로는 파티나 모임 등 클럽의 여러 행사의 기록을 함께 관람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주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다과와 음료... 연령대에 맞추어 주류도 등장할 수 있겠지요. (미성년자에겐 절대로 권하지도 않고 주지도 않습니다.
)
편하고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추가로,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덧글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사전에 인원을 확인해야 그에 맞추어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런 이런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아직 2주가 넘는 시간이 남아 있으니, 함께 좋은 시간, 좋은 자리를 만들어 봅시다.
2008년 (왜 자꾸 2009년으로 쓰는거지?) 한해는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지만, 흘러가는 한해를 기념하고 다가오는 한해를 충실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송년회를 열고자 합니다.
동시에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여 클럽 여러분들과 함께 지난 해의 여러 일들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여러 일을 계획하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이번 송년회는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찾으실 수 있도록 좀 더 편한 자리에서 편한 시간에 모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장소는 추후 공지를 할 예정입니다만, 일단 사당 근처가 될 예정이며 날짜는 12월 20일 오후 4시 이후로 잡아 두었습니다.
현재 예정으로는 파티나 모임 등 클럽의 여러 행사의 기록을 함께 관람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주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다과와 음료... 연령대에 맞추어 주류도 등장할 수 있겠지요. (미성년자에겐 절대로 권하지도 않고 주지도 않습니다.
편하고 즐거운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추가로,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덧글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사전에 인원을 확인해야 그에 맞추어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런 이런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아직 2주가 넘는 시간이 남아 있으니, 함께 좋은 시간, 좋은 자리를 만들어 봅시다.

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
2008.12.12 13:41:28 (*.124.124.22)
정말 가고 싶은데... 친구놈 생일이랑 겹치니 고민에 고민에 또 고민되는군요.
꼭 가서 굽신굽신 사죄드려야되는데 =_=;;;;
고민 완료되면 댓글 교체하겠습니다.
꼭 가서 굽신굽신 사죄드려야되는데 =_=;;;;
고민 완료되면 댓글 교체하겠습니다.
2008.12.12 20:52:33 (*.149.113.194)
우오! 가고 싶습니다. 저 같은 듣보잡 회원도 상관없다면! 그런데... 회비가 문제군요;;; 사이트에서도 글에 대한 문의글이 많아서 골치 아프실 테지만 10주년 기념 모임이니만큼 소설에 대한 작은 세미나를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네요.
2008.12.16 12:36:10 (*.39.211.121)
흐흑...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그날 근무라 참석 불가능이군요. 근무를 바꾸려고 해도 다른 근무자들도 연말에 토요일이라 다 약속있다고 안 바꿔주네요.. -_-
2008.12.16 18:51:30 (*.215.216.254)
회비는 1만원 플러스 알파... 식비는 거의 1만원 이내에서 완전히 해결 될 것입니다.
소설 세미나라... 그거 괜찮은 이야기로군요. 물론, 자연스럽게 소설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특별한 작품 하나를 골라서 이야기하는 것도...
소설 세미나라... 그거 괜찮은 이야기로군요. 물론, 자연스럽게 소설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특별한 작품 하나를 골라서 이야기하는 것도...
2008.12.18 01:46:30 (*.136.9.205)
친구 생일은 다음 주말에 챙기기로 했고, 여친님한테 모임 얘기 했더니, '그럼 당근 가야지' 라며 밀어주네요.
저 가도 될까요?
저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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