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54
여전히 WOE에 미쳐 살고 있는 땅꼬마 입니다.
항모에 착륙할때 HUD옆에 표시기는 어떻게 봐야 하는겁니까?
뭐 이래저래 F-8이나 F-4 같은 놈들로야 이젠 익숙하게 항모에 착륙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근데 A-7 콜세어2.... 생긴것도 투박한것이 멋지고, 따로 개조를 하지 않는한 WOE의 특징이라면 특징인 요상한 무장 체계 때문에 웨폰팩 같은것을 받지 않는이상 WOE에서 가장 중무장을 할수있는 기종이기도 하지요.(500LB 폭탄 36개!!!) 근데.... 조종하기 정말 어렵군요. 순항중에 계속 머리를 꼴아박는 나쁜 버릇도 버릇이지만.... 정말 양력받기도 힘들고, 가속력도 떨어지고.... 엔진이 약한건지 날개가 작은건지.... 이놈으로 항모 착륙하기 정말 너무 어려워요. 전에 대체 어떻게 착륙한거지? 예전엔 성공 했었는데.... 도무지 다시 되질 않습니다.
아 그리고 공군기 F-105나 F-15에도 어레스팅 후크가 달렸더군요.... 유사시 항모에도 착륙하기 위해서 있는걸까요? 그러기엔 랜딩기어가 약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리고 쉬라이크 같은 놈들은 어떻게 쏘는 겁니까? 조준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대충 쏘면 언제는 유도되고 언제는 안되더군요. 이놈 쓰는 법을 알아야, 방공망 제압 미션을 제대로 뛸텐데....
그리고 HUD가 그냥 아날로그 조준기와 다를바 없는 옛날 기종으로 폭격하는거.... 정말 요령 같은거 없나요? 정말 안맞네요. 그냥 고도 400m에서 출력 만땅으로 폭탄 12개 140ms 간격으로 2.5KM 거리에서 떨구기 시작하면 중간쯤 맞더라.... 이거 하나로 폭격 하고 있네요.... ㅡㅡ;;
A-10A로 전차부대 작살 내놓는것 보다도 요즘은 WOV의 미해군 미션이 이래 저래 더 재밌습니다만.... A-7의 조종이 너무 번거로워서 짜증이 나는 땅꼬마 였습니다.
항모에 착륙할때 HUD옆에 표시기는 어떻게 봐야 하는겁니까?
뭐 이래저래 F-8이나 F-4 같은 놈들로야 이젠 익숙하게 항모에 착륙 할수 있게되었습니다.
근데 A-7 콜세어2.... 생긴것도 투박한것이 멋지고, 따로 개조를 하지 않는한 WOE의 특징이라면 특징인 요상한 무장 체계 때문에 웨폰팩 같은것을 받지 않는이상 WOE에서 가장 중무장을 할수있는 기종이기도 하지요.(500LB 폭탄 36개!!!) 근데.... 조종하기 정말 어렵군요. 순항중에 계속 머리를 꼴아박는 나쁜 버릇도 버릇이지만.... 정말 양력받기도 힘들고, 가속력도 떨어지고.... 엔진이 약한건지 날개가 작은건지.... 이놈으로 항모 착륙하기 정말 너무 어려워요. 전에 대체 어떻게 착륙한거지? 예전엔 성공 했었는데.... 도무지 다시 되질 않습니다.
아 그리고 공군기 F-105나 F-15에도 어레스팅 후크가 달렸더군요.... 유사시 항모에도 착륙하기 위해서 있는걸까요? 그러기엔 랜딩기어가 약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리고 쉬라이크 같은 놈들은 어떻게 쏘는 겁니까? 조준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대충 쏘면 언제는 유도되고 언제는 안되더군요. 이놈 쓰는 법을 알아야, 방공망 제압 미션을 제대로 뛸텐데....
그리고 HUD가 그냥 아날로그 조준기와 다를바 없는 옛날 기종으로 폭격하는거.... 정말 요령 같은거 없나요? 정말 안맞네요. 그냥 고도 400m에서 출력 만땅으로 폭탄 12개 140ms 간격으로 2.5KM 거리에서 떨구기 시작하면 중간쯤 맞더라.... 이거 하나로 폭격 하고 있네요.... ㅡㅡ;;
A-10A로 전차부대 작살 내놓는것 보다도 요즘은 WOV의 미해군 미션이 이래 저래 더 재밌습니다만.... A-7의 조종이 너무 번거로워서 짜증이 나는 땅꼬마 였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
2008.03.24 11:17:39 (*.142.243.117)
링크를 들어가본 땅꼬마의 소감. "영어다.... ㅡㅡ;;;;"
그럼 쉬라이크는 자동 유도인가요? RWR 울릴때 레이더파 오는 쪽을 정면으로 맞추고 쏘면 알아서 자동으로 찾아가는 써비스?
미트볼이란것이 항모의 착륙장 옆에 있는 큰 유도용 전광판을 말하는 것이라면....
달려는 있는데 작동을 안합니다. 우쒸.... 안그래도 힘든걸 더힘들게 하는 요인이랄까요....
옆에 그게 AOA 표시기였군요. 전 적정 고도 표시계인줄 알고 그거 믿고 하강하다 항모 꽁무늬 박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럼 쉬라이크는 자동 유도인가요? RWR 울릴때 레이더파 오는 쪽을 정면으로 맞추고 쏘면 알아서 자동으로 찾아가는 써비스?
미트볼이란것이 항모의 착륙장 옆에 있는 큰 유도용 전광판을 말하는 것이라면....
달려는 있는데 작동을 안합니다. 우쒸.... 안그래도 힘든걸 더힘들게 하는 요인이랄까요....
옆에 그게 AOA 표시기였군요. 전 적정 고도 표시계인줄 알고 그거 믿고 하강하다 항모 꽁무늬 박은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2008.03.24 11:17:39 (*.204.87.33)
네...쉬라이크는 그냥 지가 알아서 날아갑니다. 그 무렵 무장을 보면 발사 모기에는 현대의 HTS같은 별도의 쉬라이크 타게팅 장비가 없었습니다. 고로 자체시커에만 맡기고 별도의 타게팅 절차같은건 없는 거죠 -_-; 물론 앞서말한대로 맞을 만한 거리-방향에, 전파가 계속 발산되고 있어야 맞는거고, 아님 바보되고...그런겁니다;; 옛날거라서...
미트볼 그거 맞습니다. 활주로에도 비슷한게 있어요. VASI라고....그건 지금 다루는게 아니니 넘어가고 어쨌든, 본래는 접근하다가 3/4마일쯤 다다르면 미트볼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접근고도를 미트볼 중앙 초록등에 오게 맞추고, LSO(유도요원이죠)의 무전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착함하는 것...이 정석인데 뭐, 재현이 안됐으면...걍 알아서 해야...죠;;;
미트볼 그거 맞습니다. 활주로에도 비슷한게 있어요. VASI라고....그건 지금 다루는게 아니니 넘어가고 어쨌든, 본래는 접근하다가 3/4마일쯤 다다르면 미트볼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접근고도를 미트볼 중앙 초록등에 오게 맞추고, LSO(유도요원이죠)의 무전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착함하는 것...이 정석인데 뭐, 재현이 안됐으면...걍 알아서 해야...죠;;;
horus
2. 공군기 후크는 절때 착함용 아니고 활주로 제동와이어 용입니다. 공군기 착함하다간 기어도 문제고 후크도 문젭니다. 부실해서...-_- 예외라면 원래 해군기였던 팬텀II 정도...?
3. 쉬라이크가 안맞는 경우...거리가 너무 멀거나 가깝다/조준선 방향이 너무 많이 틀어졌다/샘레이더가 꺼져서 바보됐다. RWR 막 울려주면 고맙죠. 쉬라이크한테는...-_-
4. 저도 예전에 폭탄투하 감이 안잡혀서 링크해놓은 문서가 있습니다.
http://www.simhq.com/_air/air_055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