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54
이런 저런 곳에 올려볼까 하다가 여기가 가장 좋을 듯 하려 질문을 올려봅니다.
AH-1 슈퍼코브라 사진을 찾아 보다가 이상한걸 봤습니다.
아시다 시피 엔진이 둘달린 코브라의 노즐은 길다란 노즐 두개가 양옆에서 세로로 윗쪽이 약간 가운데 쪽으로 기울어 배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보통 코브라의 모습인데, 사진들을 보다 보니 노즐부분을 약간 개조했는지 노즐이 양쪽으로 불룩 튀어나오게 가로로 배열 되어 있더군요.
왜 이런건지, 이렇게 노즐을 배치한 이유와 효과가 궁금합니다.
P.S. 쯥.... 컴퓨터 포멧으로 WOV, WOE 다 날아 갔습니다.... 쩝....
AH-1 슈퍼코브라 사진을 찾아 보다가 이상한걸 봤습니다.
아시다 시피 엔진이 둘달린 코브라의 노즐은 길다란 노즐 두개가 양옆에서 세로로 윗쪽이 약간 가운데 쪽으로 기울어 배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보통 코브라의 모습인데, 사진들을 보다 보니 노즐부분을 약간 개조했는지 노즐이 양쪽으로 불룩 튀어나오게 가로로 배열 되어 있더군요.
왜 이런건지, 이렇게 노즐을 배치한 이유와 효과가 궁금합니다.
P.S. 쯥.... 컴퓨터 포멧으로 WOV, WOE 다 날아 갔습니다.... 쩝....
나와 다른 사람....
2008.03.24 11:17:40 (*.233.184.23)
좀 보태자면, 기존의 세로형 노즐처럼 되어 있으면 배기열이 대량 테일붐으로 닿아버립니다. 따라서 기체가 달궈져서 적외선으로 더 잘 보이게 되겠죠. 그걸 해결하고자 열기가 기체에 닿지 않도록 가로로 돌려서 바깥으로 구부리는 겁니다. 적외선 감소 효과 외에 엔진 효율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세로형 배기구는 AH-1Z 초기모델도 그랬고 AH-1W와 그 사촌인 UH-1Y도 마찬가지인데, 모두 다 가로형으로 개조대상입니다. 신형인 Z 바이퍼의 경우야 양산되면서 금방 신형 배기구를 달수 있었겠지만은, W형의 경우는 기존의 세로형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로형은 좀 생소할 수도 있겠군요.
세로형 배기구는 AH-1Z 초기모델도 그랬고 AH-1W와 그 사촌인 UH-1Y도 마찬가지인데, 모두 다 가로형으로 개조대상입니다. 신형인 Z 바이퍼의 경우야 양산되면서 금방 신형 배기구를 달수 있었겠지만은, W형의 경우는 기존의 세로형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로형은 좀 생소할 수도 있겠군요.
horus
로터의 바람으로 배기열을 쉽게 흩어서 적외선 노출을 줄이기 위한 설계라고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