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슈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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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나 정치 관련 발언, 특정 종교·인종·성별·인물을 폄훼하는 발언은 삼가 주십시오.
특히 생존 인물이나 활동 중인 단체를 부를 때는 비하성 별명 대신 공식적인 명칭을 쓰십시오.
선거나 정치 관련 발언, 특정 종교·인종·성별·인물을 폄훼하는 발언은 삼가 주십시오.
특히 생존 인물이나 활동 중인 단체를 부를 때는 비하성 별명 대신 공식적인 명칭을 쓰십시오.
글수 346
이로써 소위 정권의 프락치설은 또하나의 루머였음이 드러났군요.
망치로 전경버스 때려부수었다 하지만 25세이고 전과도 없으니 선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망치로 전경버스 때려부수었다 하지만 25세이고 전과도 없으니 선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08.08.13 12:38:05 (*.101.89.46)
어떤일이 "사실"인가 "아닌가"의 규명일뿐 거기에 "다른 2차적해석"은 하고자 하는 분들만 하시면 충분하겠죠.
불과 한달전에 "프락치"의 존재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던 분들이 꽤 많았죠.
그런 의미에서 "아니면 말고"식 루머 양산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만, 아래에서처럼 또 어느새 저는 "이명박 찬양론자"로 둔갑시키는 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재미있는 겁니다.
흑백론은 사람으로 하여금 "명확한 세상 인식"에는 도움이 되는건 확연하거든요. 수많은 사건들이 모여 하나의 결론이 나고, 누가 하던 왜곡의 시도는 자의적인 목적이 들어가 있는건 틀림없으니까요.
그게 어느편이 했는가에 따라 관대해지고 엄격해지는건 다른의미의 심각한 편향입니다.
불과 한달전에 "프락치"의 존재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던 분들이 꽤 많았죠.
그런 의미에서 "아니면 말고"식 루머 양산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만, 아래에서처럼 또 어느새 저는 "이명박 찬양론자"로 둔갑시키는 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재미있는 겁니다.
흑백론은 사람으로 하여금 "명확한 세상 인식"에는 도움이 되는건 확연하거든요. 수많은 사건들이 모여 하나의 결론이 나고, 누가 하던 왜곡의 시도는 자의적인 목적이 들어가 있는건 틀림없으니까요.
그게 어느편이 했는가에 따라 관대해지고 엄격해지는건 다른의미의 심각한 편향입니다.
2008.08.13 13:50:39 (*.150.37.163)
누가 뭐랍니까. 토론실에 올라온, 의견 한 줄 없는 낚시글에 2차적 해석 한 거죠.
그리고 계속 편향, 편향 부르짖는데, 도대체 여기 무슨 편향이 있다는 건가요. '프락치 설은 나올만 하니까 나왔다'는 게 편향이에요? 본문이 팩트면 제 덧글은 그냥 의견인데, 그걸 두고 편향 운운 한다는 건 국어를 모른다는 거죠.
앞으로는 그런 소리 하기전에 거울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법도 자기 편리한대로 해석하는 분이 할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자꾸 편견을 가지니 남의 이야기를 넘겨짚게 되고 어떻게든 꼬투리가 잡고 싶어지면서 엉뚱한 헛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편향, 편향 부르짖는데, 도대체 여기 무슨 편향이 있다는 건가요. '프락치 설은 나올만 하니까 나왔다'는 게 편향이에요? 본문이 팩트면 제 덧글은 그냥 의견인데, 그걸 두고 편향 운운 한다는 건 국어를 모른다는 거죠.
앞으로는 그런 소리 하기전에 거울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법도 자기 편리한대로 해석하는 분이 할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자꾸 편견을 가지니 남의 이야기를 넘겨짚게 되고 어떻게든 꼬투리가 잡고 싶어지면서 엉뚱한 헛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2008.08.13 14:42:25 (*.101.89.46)
낚시글?
색안경 끼고 보는데 언급할 가치도 없군요.
님이 달아놓는 댓글들 보면 작심하고 사람 엿먹이려는게 훤히 보이는데 "아주 바람직한 국어생활"이네요.
인성교육부터 받으세요 나참.
거 진짜 예전부터 궁금한건데 똑같은 글 써도 욕설과 비아냥 잔뜩 섞어서 달아두면 자기만족이라도 됩니까?
평범한 말투로 "그건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뻔히 쓸수 있는 사람이 더 그러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인문/사회 게시판이 무슨 자기집 앞마당도 아니고, 누가 더 이명박 잘까나 시합하기 전당대회라도 되요?
이명박이 깔껀 까는거고 다른 일중에 틀리다 싶은게 있으면 이건 아니다 볼수도 있지 이명박 까면 박수치고 다른일에는 조금만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게거품을 물면서 말이죠?
이런 태도에서 뭘 배우라는 말입니까.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들으면서 배우려고 인문/사회 오는데 정작 본인은 독설만 내뿜으면서 말이죠.
아, 그래도 몇몇 독설가분들에게 몇가지 배웠네요.
1.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 병신되는건 사과한 사람 뿐인거랑
2.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사람 엿먹이는가 그정도?
정작 님은 완고하게 이미 "꼴통 보수"급으로 생각이 굳어버렸는데 무슨 변화를 원하며 무슨 가치관을 주창하려 하는겁니까 도대체.
진짜 석아찬 님에게 "뭘 배우라는건지 짐작도 가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2008.08.14 21:37:42 (*.101.89.54)
제가 비꼬면서 석아찬님 말씀을 태클건적이 있나요? (최소한 석아찬님 발제글에 그런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꼭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면서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까?
욕설의 단계에서 역치가 상당히 높으신데 그걸 듣는 제 입장에서는 그런건 웃어넘길정도로 수련은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인문/사회 게시판 덕분에 조이SF자체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앞으론 안올테니 더이상 눈꼴시련 글 볼일 없으실듯 합니다. 근 3년간 여기서 많은걸 배웠지만 요즘은 SF관련 사이트에서 가장 활발한 곳이 인문/사회 게시판인것도 납득이 안가고, 어째 디씨 정사갤 느낌도 나서 말입니다.
그럼 이만.
욕설의 단계에서 역치가 상당히 높으신데 그걸 듣는 제 입장에서는 그런건 웃어넘길정도로 수련은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인문/사회 게시판 덕분에 조이SF자체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앞으론 안올테니 더이상 눈꼴시련 글 볼일 없으실듯 합니다. 근 3년간 여기서 많은걸 배웠지만 요즘은 SF관련 사이트에서 가장 활발한 곳이 인문/사회 게시판인것도 납득이 안가고, 어째 디씨 정사갤 느낌도 나서 말입니다.
그럼 이만.
2008.08.15 13:25:21 (*.101.121.79)
가든말든 저야 상쾌해져서 좋은데 마지막까지 제 탓으로 물고 늘어지는 부분이 혐오스럽군요.
지가 먼저 댁이라 하고선 그거 언제 싹 고쳐놓고 저한텐 지라고 했다고 광분하질 않나, 법 공부 좀 해서 증거인멸 능력도 남다르신 분이 진흙탕 만들어 놓더니만 논리도 안 돼, 근거도 안 돼, 꼼수도 안 돼, 아무것도 안되니 결국 선택한 게 찌질한 자폭인데 그 와중에도 끝까지 클럽 탓, 남 탓이네요.
지부터 어느 겟판서 가장 활발했는지나 좀 되돌아보지. 정말 추합니다. 추해요.
아 참, 부디 시험은 떨어지길 바랍니다.
지가 먼저 댁이라 하고선 그거 언제 싹 고쳐놓고 저한텐 지라고 했다고 광분하질 않나, 법 공부 좀 해서 증거인멸 능력도 남다르신 분이 진흙탕 만들어 놓더니만 논리도 안 돼, 근거도 안 돼, 꼼수도 안 돼, 아무것도 안되니 결국 선택한 게 찌질한 자폭인데 그 와중에도 끝까지 클럽 탓, 남 탓이네요.
지부터 어느 겟판서 가장 활발했는지나 좀 되돌아보지. 정말 추합니다. 추해요.
아 참, 부디 시험은 떨어지길 바랍니다.
프락치설이야 모두가 그렇게 주장한 것도 아니고 현장마다 다 다른 이야기가 나왔으니 귀담아 들은 사람은 오히려 소수였죠. 프락치설의 핵심은 정말로 프락치가 있냐, 없냐가 아니라
이명박의 개경찰이 그렇게 비겁한 불법까지 저질러 가면서 시민들을 잡아넣으려 들었다는 '사실'에 대한 반동이라는 점이죠. 달리 말하면 그딴 소문이 설령 현실이라 해도이명박의 개경찰이 하는 짓을 볼 때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거거든요. 물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시민 잡아서 마일리지 쌓는 말종들인걸요.그런 면에서 이 글은, 현장의 감각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냥 인터넷과 신문 좀 기웃거리고 나서 하는 소리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