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의 염산 투척건의 진상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군요.
전에는 "멀쩡했던 약체가 든 병을 수거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밝혔더니 5%염산이었더라."라고 했는데,
 5% 염산이 어떻게 한얀 김이 모락모락나고 35%의 염산인듯 말하냐 등등 말이 많더니 이젠 경찰측의 대답이 완전 바뀌었군요. 
"투척했던 병이 떨어지자 경찰들이 놀라서 물뿌렸다. 그래서 농도가 희미해진거다. 깨진 병을 수거해서 분석 결과 35%의 염산이었다."라고요....ㄱ-'


어떤사람 말로는 까나리 액젓뿐이었다라는데요....까나리 액젓이 "두둥!"하고 떨어지자 그에 깜짝놀라 자빠지는 경찰들을 상상하니 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