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398


-_-) 맨 아랫사진이 접니다.
짬빱의 힘인지 살이 다시 통통 오르는군요 (머엉)
간이 배밖으로 튀어나왔는지 부대 [[U]][[B]]내[[/B]][[/U]]산에서 후배들과 2시간정도
게임한번 뛰었습니다.
다른분들 눈에 띄면 실탄 무장한 헌병분들이 놀러오시기때문에
길이 없는곳으로 올라갔습니다 (-ㅂ-)...
한 후배 어린이의 말씀 '선배님 이거 올라가는거 자체가 서바이벌 입니다 퀘엙'
이날 참가한 무장은
전동건
M14 두정, M14소콤 한정, 아토즈카고 SVD한정, AKM 한정, AKS 한정, MP5 두정
가스건
CZ75 한정, P226 한정, MK23 한정.
-_-) 베스트를 입고 뛰던 열혈 동기생은 더위를 못이기고 베스트를 벗어 던졌습니다.
M14가 긴바렐로 인한 집탄성이 좋아 상당히 위협요소.. 였습니다만 실질적인
득점은 세자루 합쳐 4명. 산악전에서 묘하게 불편하더라구요.
최고 득점 장비는 AK패밀리...
AK 두정의 일제사로 총합 14명의 득점을 냈습니다.
상당한 기대를 받던 SVD는 게임도중 시어와 탄창캐치부품 사이에 비비탄이 박혀
장전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걸 알리가 없는 본인은 '어이 이거 시어가 나간거 같아'
(-_-) 뭐 다시 고쳤습니다만. 게임에서 활약은 못했습니다.
MP5 두자루가 기존 이미지와 다르게 상당한 장거리 득점을 획득하여
저격수 역할을 했습니다.
열혈 동기생 어린이는 시그와 소콤 조합으로 산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인간 방패역할을
충실히 해주었습니다 (멍?)
전투복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_-) 부대 사람들 눈치도 있고 해서...
조용히 올라가서 조용히 끝내고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쯔압(...)
=_=) 난 거짓을 말하진 않아. 다만 사실을 덜 말할 뿐.
난 저질이다 이 고질놈들아, 고질이여서 좋냐?
- 게으른 부그아저씨 -
The Booge Might Greezly
난 저질이다 이 고질놈들아, 고질이여서 좋냐?
- 게으른 부그아저씨 -
The Booge Might Greezly
세이프존에서도 고글은 항시 착용하는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