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정말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손은 이미 대전까지 갖고 내려갈 물건을 싸느라 분주하고, 머리 속에는 온통 '대전까지의 길'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한 법...

그래서 지금도 이 시간까지 이것 저것...-_-;;


과연 이번 행사는 재미있을까요?

네..... 재미있기를 기대하고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즐길 생각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떠실까 모르겠네요. 자... 그럼 대전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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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