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 행사장에서 분장 연기를 하던 분의 한 장면...

  프로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좋은 활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큰 키에 어슬렁거리는 모습이 정말로 무서웠거든요.^^
(이따금 겁먹고 피해 하는 아이들이 꽤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 역시 즐거워하는 과정의 하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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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