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정리에 치여 정작 이곳에서 후기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스페이스 오딧세이님의 좋은 후기가 올라왔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으음... 그러고 보면, 좀 더 편하게 살펴보며 둘러보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군요.


'SF 컨벤션'에 다녀오다~(컨벤션과 '그 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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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