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컨벤션 자유 게시판 -
이곳은 2008 SF 컨벤션에 관련하여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입니다.
궁금하거나,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편하게 적어 주세요.
이번 SF 컨벤션... 말도 많고 보람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지만, 여러가지 기억은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진도 여러장 남게 되었지요.
여기서는 그들 사진 중에 일부를 소개해 봅니다.
제일 앞에 놓여 있던 월간 판타스틱 부스. 네. 역시 상업 부스는 다릅니다. 뭔가 화려한 인상을 풍기죠.
저희 부스... 아직 준비 단계인지라 멍한 상황...
놓여져 있는 것은 모두 여기저기 많은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들입니다.
모델러 분들의 자리... 화려한 인상을 주는군요. 네.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들른 곳도 바로 여기입니다.
그림으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이번 SF 컨벤션 행사에서 가장 인기 좋은 곳이라면 바로 여기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그림들로 눈길을 끌었고, 그림과 함께 사진을 찍는 분들도 꽤 많았지요.
본부의 사진... 컴퓨터에 프린터도 놓여 있고, 뭔가 그럴 듯한 인상을 주지만...-_-;;
고장원씨의 강연... 강연 내용은 좋았습니다. 다만, 자리가 자리인지라 혼잡한게 가장 문제였지요.
2008 SF 도서 전시전... 소설 만이 아니라 만화 책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었고, 각각 설명이 함께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2007~2008년에 나온 거의 모든 소설, 만화가 한 자리에 모이니 기획을 한 저 조차 놀랄 정도의 양이 되더군요.
북카페...라는 이름으로 마련한 자리. 벽에는 2007~2008년에 나온... 그리고 앞으로 나올 영화의 포스터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작년과 지금까지 저만큼 많은 SF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우주 탐사 미로전... 이름과는 달리 미로라 부를 정도는 아닙니다. (정말로 헤매는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이 안으로 들어가면 그 안은...^^
일단 오늘은 이 정도...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 보지요.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