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SF 컨벤션... 말도 많고 보람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지만, 여러가지 기억은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진도 여러장 남게 되었지요.

여기서는 그들 사진 중에 일부를 소개해 봅니다.



SFCON2008_05.JPG

제일 앞에 놓여 있던 월간 판타스틱 부스. 네. 역시 상업 부스는 다릅니다. 뭔가 화려한 인상을 풍기죠.

SFCON2008_07.JPG

저희 부스... 아직 준비 단계인지라 멍한 상황...

놓여져 있는 것은 모두 여기저기 많은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들입니다.
SFCON2008_18.JPG

모델러 분들의 자리... 화려한 인상을 주는군요. 네.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들른 곳도 바로 여기입니다.

SFCON2008_22.JPG

그림으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이번 SF 컨벤션 행사에서 가장 인기 좋은 곳이라면 바로 여기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그림들로 눈길을 끌었고, 그림과 함께 사진을 찍는 분들도 꽤 많았지요.
SFCON2008_34.JPG

본부의 사진... 컴퓨터에 프린터도 놓여 있고, 뭔가 그럴 듯한 인상을 주지만...-_-;;

SFCON2008_43.JPG

고장원씨의 강연... 강연 내용은 좋았습니다. 다만, 자리가 자리인지라 혼잡한게 가장 문제였지요.

SFCON2008_73.JPG

2008 SF 도서 전시전... 소설 만이 아니라 만화 책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었고, 각각 설명이 함께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2007~2008년에 나온 거의 모든 소설, 만화가 한 자리에 모이니 기획을 한 저 조차 놀랄 정도의 양이 되더군요.

SFCON2008_65.JPG

북카페...라는 이름으로 마련한 자리. 벽에는 2007~2008년에 나온... 그리고 앞으로 나올 영화의 포스터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작년과 지금까지 저만큼 많은 SF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SFCON2008_66.JPG

우주 탐사 미로전... 이름과는 달리 미로라 부를 정도는 아닙니다. (정말로 헤매는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이 안으로 들어가면 그 안은...^^


일단 오늘은 이 정도...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 보지요.

profile
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