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종합 게시판 - 게임/영화/애니/만화/소설/드라마/다큐멘터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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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0,622
오래전부터 찾던 책이 있는데 이리저리 찾아봐도 좀처럼 알 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첫번째
장르 : SF
키워드 : 우주 식민지, 비정기 연락선, 밀항, 조종사, 소녀, 에어록 (?!)
내용은 어느 식민지를 개척하는 곳에 사고? 트러블? 이 발생해서
긴급하게 혈청? 의약품? 이었나 보급품을 전달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최소한으로 경령화된(?) 비정기 연락선에 물건을 싣고 목적지로 가는 도중 조종사가 밀항자를 발견합니다.
그런데 그 밀항자가 목적지에서 일하고 있는 누군가의 여동생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문제는 그 비정기 연락선은 소녀의 무게만큼을 추가로 싣고서는 착륙이 불가능하다는 것,
소녀는 자신의 밀항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전혀 자각이 없다는 것.
그래서 여차저차 하다가 결국 소녀는 에어록으로
어디선가 웹으로 본 단편입니다.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발간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번역본이었던 듯도;
두번째
장르 : SF
키워드 : 자택근무(?), 자아를 가진 AI, 생체실험(?!), 액체금속, 촉수 (??????)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근미래에 뭐랄까 히키코모리 같은 여자가 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인공지능 이란 놈이 이 여자를 자택에 유폐하고 외부로의 접근을 차단합니다.
그리고 여차저차 이런저런
실험끝에 괴-_-물을 낳게 만들고
... 음 쓰고보니 좀 내용이 ( -_-);;
막판에 특공대였나.. 암튼 돌입해서 괴물 사살, AI는 네트워크 폐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꽤 어렸을때 봤으니 최소 15 ~ 18 년은 넘은 책이고요. (... 점점더 심각해 지는데)
어쨋거나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발간된 책입니다.
세번째
장르 : 호러
키워드 : 사형수, 참수형, 불사 (?)
이건 더 기억이 안납니다...
배경도 중세였는지 근대였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은.. 악독한 죄를 저질러 사형을 언도받은 범죄자가 있어서 참수형에 처해집니다.
그런데 이놈이 부활을 하는지 어쨌는지 매번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 잡혀옵니다.
자르고 또자르고? 해서 결국 목이 점점 짧아져서 ( -_-);;;;
나중엔 괴물같이 거대화한 끝에 난동을 부린다.. 였나;;; 이런 내용입니다.
이것도 꽤 어렸을때 본 듯한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에 정발된 책이었고, 단편 모음집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부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장르 : SF
키워드 : 우주 식민지, 비정기 연락선, 밀항, 조종사, 소녀, 에어록 (?!)
내용은 어느 식민지를 개척하는 곳에 사고? 트러블? 이 발생해서
긴급하게 혈청? 의약품? 이었나 보급품을 전달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최소한으로 경령화된(?) 비정기 연락선에 물건을 싣고 목적지로 가는 도중 조종사가 밀항자를 발견합니다.
그런데 그 밀항자가 목적지에서 일하고 있는 누군가의 여동생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문제는 그 비정기 연락선은 소녀의 무게만큼을 추가로 싣고서는 착륙이 불가능하다는 것,
소녀는 자신의 밀항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전혀 자각이 없다는 것.
그래서 여차저차 하다가 결국 소녀는 에어록으로
어디선가 웹으로 본 단편입니다.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발간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번역본이었던 듯도;
두번째
장르 : SF
키워드 : 자택근무(?), 자아를 가진 AI, 생체실험(?!), 액체금속, 촉수 (??????)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근미래에 뭐랄까 히키코모리 같은 여자가 있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인공지능 이란 놈이 이 여자를 자택에 유폐하고 외부로의 접근을 차단합니다.
그리고 여차저차 이런저런
... 음 쓰고보니 좀 내용이 ( -_-);;
막판에 특공대였나.. 암튼 돌입해서 괴물 사살, AI는 네트워크 폐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꽤 어렸을때 봤으니 최소 15 ~ 18 년은 넘은 책이고요. (... 점점더 심각해 지는데)
어쨋거나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발간된 책입니다.
세번째
장르 : 호러
키워드 : 사형수, 참수형, 불사 (?)
이건 더 기억이 안납니다...
배경도 중세였는지 근대였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은.. 악독한 죄를 저질러 사형을 언도받은 범죄자가 있어서 참수형에 처해집니다.
그런데 이놈이 부활을 하는지 어쨌는지 매번 범죄를 저지르고 다시 잡혀옵니다.
자르고 또자르고? 해서 결국 목이 점점 짧아져서 ( -_-);;;;
나중엔 괴물같이 거대화한 끝에 난동을 부린다.. 였나;;; 이런 내용입니다.
이것도 꽤 어렸을때 본 듯한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에 정발된 책이었고, 단편 모음집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부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8.08.19 10:14:17 (*.218.236.160)
두번째가 우리나라에 아마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을겁니다. 이넘이 원작인지는 모르나 프로메테우스라는 영화도 있었던것 같네요.
2008.08.19 13:52:52 (*.94.223.9)
//벌거지
정보 감사합니다. 금방 찾았습니다
이게 꽤 유명한 작품이었나 보네요. 몰랐습니다 -_-;
//horus, 키즈
덕분에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딘 쿤츠 (Dean Koontz)의 데몬 시드 (Demon Seed)가 맞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인공두뇌 (동쪽나라 출판, 1994년) 라는 이름으로 들어왔다네요.
음.. 자료를 모으다가 여러가지를 발견했는데 (위키 쵝오 -_-;)
1973년 판과 1997년 판 두개가 있고 두 작품 모두 작가가 썼습니다. 플롯은 같고 시점이 다르다네요.
수잔(여주인공)의 시점과 인공지능의 의 시점. 제가 본건 그러니까 시점이...헷갈린다;
같은 이름으로 영화도 있고 (1977년),
그리고 이 작품은 작가 스스로 졸작으로 여겨 판권을 다시 사들이려고 했다는 비화도 있었다네요.
...왤케 에로틱한 묘사가 많이 나오나 했더니 돈벌이에 급해서 그랬다는듯... -_-;;
..그런데 몽땅 절판이네..
세번째 작품에 대한 조그만 단서라도 있으신분은 제보 바랍니다 -_-/
정보 감사합니다. 금방 찾았습니다
이게 꽤 유명한 작품이었나 보네요. 몰랐습니다 -_-;
//horus, 키즈
덕분에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딘 쿤츠 (Dean Koontz)의 데몬 시드 (Demon Seed)가 맞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인공두뇌 (동쪽나라 출판, 1994년) 라는 이름으로 들어왔다네요.
음.. 자료를 모으다가 여러가지를 발견했는데 (위키 쵝오 -_-;)
1973년 판과 1997년 판 두개가 있고 두 작품 모두 작가가 썼습니다. 플롯은 같고 시점이 다르다네요.
수잔(여주인공)의 시점과 인공지능의 의 시점. 제가 본건 그러니까 시점이...헷갈린다;
같은 이름으로 영화도 있고 (1977년),
그리고 이 작품은 작가 스스로 졸작으로 여겨 판권을 다시 사들이려고 했다는 비화도 있었다네요.
...왤케 에로틱한 묘사가 많이 나오나 했더니 돈벌이에 급해서 그랬다는듯... -_-;;
..그런데 몽땅 절판이네..
세번째 작품에 대한 조그만 단서라도 있으신분은 제보 바랍니다 -_-/
horus
첫 번째 작품은 워낙 유명하고 명확해서 알겠네요.
톰 고드윈(Tom Godwin) <차가운 방정식(Cold Equations, 1954)>
- [세계 환상 미스테리 환상특급] 수록, 박상준 편역, 서울창작(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