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사 현장이 한 2달 전부터 실행예산을 잡고 있는지라
공무인 저로서는 너무너무 바쁘네요.
 5월 말에는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6월서부터는 계속 야근에 1주일에 한번 집에 가기도 힘듭니다.
 실행예산만 잡아놓으면 공무가 크게 바쁠일은 없다지만 지금은 완전 일에 치여 폐인 상태입니다. OTZ
일단 사죄의 말을 드립니다.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