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 전쟁의 후반기를 그린 클랜의 황혼 시리즈 3권의 커버입니다.


클랜이 점거하고 있는 지역을 향하여 진군하는 후계자 왕국의 세력들...

수적인 열세와 내분으로 점차 밀려나는 클랜의 전사들...

그리고, 전쟁은 끝나고 사냥의 시기가 찾아왔다..


p.s) 레이븐도 이렇게 보니 뭔가 대단한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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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