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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부스터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
카운터 어설트의 부스터의 간판멕이였던 코디악이나 머로더 2 , 롱보우, 유황등 강력한
멕들이 등장했던 부스터죠
특히 애로우 4 어틸러리 비클 때문에 상당히 인기 있었던 부스터...
포스터에 표현된 신생 클랜 "강철의 늑대"의 제프 벡커의 멕인 흑곰(코디악)이 '묠리르 멕'
을 걷어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아저씬 구 클랜 고스트 베어의 트루본 전사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코디악을 몰고 다니는 듯...
실제 미니어쳐 게임내에선 실탄무기와 위협적인 격투능력과 구판 멕중 가장 강력한 방어
력을 자랑하며 몸통도 360로 회전가능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하지만 팩션 특성상 몇대 맞
아야 제대로 위력을 발휘하는 유닛이죠...
암흑기에 들어와 클랜의 멕들은 대부분 새롭게 리파인되거나 후속기로 대체되었지만 돌격멕
인 코디악과 이너멕인 롱보우는 구판(일명 마소판)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도 하죠...
그런데 포스터의 코디악의 복부에 장착된 사거리 확장 대형 레이져가 미니어쳐에선 삭제되어
있습니다.
약자를 위해 싸우면 영웅이되고 약자를 억압하면 악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