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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소스케가 조종하는 신형 AS 레바테인의 활약에 힘입어 니켈로에서 승리한 데 다난의 승조원들은
각지에 흩어진 미스릴 멤버를 구출하는 등 전력회복에 힘썼다―.
그와 동시에 텟사는 어떠한 정보 입수에 서두른다.
아말감의 위협이 끊이지 않는 위기 상황 속에서 그녀가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내용이란?
바로 지금, 현대의 기술 수준을 까마득하게 넘는 블랙 테크놀러지를 가져온 ‘위스퍼드’의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그들이 탄생한 비밀을 찾는 사이에 떠오른, ‘세계를 바꾸고 만 사건’의 봉인된 기억…,
소스케와 텟사는 ‘시작의 땅’에서 최대의 수수께끼에 다가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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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20권.... 아말감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들이민 투하데다난 소스케의 ARX-8 레반테인의 활약과 함께
흩어진 동료들을 모읍니다. 드디어 종장을 향해 작가는 위스퍼드의 비밀과 그간의 모든 비밀들을 풀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쿠르츠는 결국 그것에(?) 성공하고 부활후 유쾌해져버린 레너드(갑자기 빅뱅이론의 그가;) 그리고 레반테인에게 주어지는
최강의 병기 요정의 날개 그리고 마지막 대반전과 모작품을 떠올리게 한 마지막 장면... 이제 결전은 메리다섬으로....



여러가지의미로 충격과 대반전의 20권입니다. 이제 종장을 향해 얼마 안남은듯한 이야기들입니다. 대학교시절부터 시작해
5년동안 읽어온 풀메탈패닉도 종장이 얼마 안남은듯합니다... 이미 20권의 가장 큰 네타를 당한터라... 으헝헝헝헝....
다크판타지를 구상중인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