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미디어의 검열을 강화하는 법률 ‘미디어양화법’이 시행된 지 30년. 그 검열과 검열권의 무력에 대항하기 위해서 ‘도서관자유법’과
도서대가 등장하게 된다. 그런 도서대원(왕자님)을 동경해서 도서대방위원에 지원한 이쿠는 뜻밖에도 정예부대인 도서특수부대에 배속

되는데... 과연 이쿠는 소중한 책을 지키고 부당한 검열에 대항할 수 있을 것인가! TV 애니메이션 일본 방영 중인, 일본 내 70만부의 판매

를 자랑하는 화제의 시리즈!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책을 둘러싼 전쟁과 사랑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저자:아리카와 히로 1975년 도쿄에서 출생. 와세다대학교 제일문학부 졸업. <불륜의 사랑도 사랑은 사랑>, <당신을 만나서 다행이야> 등을 썼다. =======================================================================================================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던 시리즈지요. 개인적으로 설정이 좀 뭐같았지만 나름 재미있길레 꾸준히 시청했었는데.

이번에 소설로 나오자마자 사러갔네요.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역시 저는 문자매체가 영상매체보다 좋다는것.

어쨌든 생각해보면 무시무시한 설정이지요.

책들이 검열에의해 도서관에서만 읽을 수가 있다니 이런 법이나오면 우리 사이트도 검열에 들어갈까요?
 
ps.처음 쓰는 책소개라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너그러운마음으로 넘어가주시길.

For Empire

For Emperor

For Ourselves...

Step Forward, br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