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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대총통의 호출로 센트럴로 돌아온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 그녀는 그들과 손을 잡는 척 호랑이 굴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북쪽의 요새 브릭스에서는 킴블리의 계략에 말려든 강철의 연금술사 에드워드가 위기에 빠지는데...

  한편, 스카와 함께 떠난 마르코 일행은 메이의 도움으로 이 나라의 기묘한 연금술에 대해 연구해나가고, 리올로 향한 에릭 형제의 아버지 호엔하임은 터널 속에서 호문클루스의 자취를 찾는다.

  "그 녀석에게 전해라. 조만간 노예 23호가 만나러 가겠다고."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호문크루스, 그리고 호엔하임의 비밀...

  킴블리의 인도를 받은 북방의 국가 드라크마가 브릭스 요새로 진군하는 가운데, 이야기는 더욱 위험하게 전개되어 가는데...

< 소개 >

  19권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기나긴 여정이 어느 정도 수습되면서 진정한 배경이 조금씩 드러나는 듯 하군요.
  호엔하임과 모든 배후에 존재하는 '그 녀석'의 오랜 인연이 소개되고 앞으로 이 나라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 명확하게 보여지는 가운데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운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나저나, 불로불사의 술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과연 호문클루스들을 제외한 센트럴의 높은 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결국 그들 역시 최초의 호문클루스에게 이용당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듯 한데 말입니다.

  전모가 밝혀져가는 듯 하지만, 아직도 끝나려면 꽤 걸릴 듯한 상황. 과연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되어 갈까요?
profile
과거를 아는 이는 현재를 이끌어가고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SF... 어딘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그럼 점에서 둘은 관련된게 아닐까요?